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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염색] 발수가공과 방수가공

작성자
화인Tnc
작성일
2019-01-30 17:23
조회
216
방수 처리에서는 방수성 섬유와 방수 처리한 섬유 즉 발수성 섬유를 구별해야 합니다.

방수성 섬유는 전체적으로 물의 통과를 막는 것으로 이것은 일반적으로 빗물 등 근원적으로 물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면서 약간의 습기 전달만을 하는데, 우레탄 같은 엷은 막 으로 코팅된 섬유가
이런 것들이다. 그래서 비옷은 비닐, 우레탄 또는 합성섬유와 같은 플라스틱 막이 전체적으로 덮여 있다. 하지만 이런 의류는 방수성이 좋은 반면 착용감이 좋지 못하다.

발수성 섬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천연섬유, 합성 셀룰로오즈계 섬유와 같은 많은 섬유들은 극도로
흡수성이 좋고 그들의 조직의 치밀성과는 관계없이 발수소재로 활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 열가소성 섬유같은 섬유들도 발수성을 가질 수 있는데, 단 의류용 섬유조성 비율이 충분히 높고 물의 통과를 피할 수 있을 만큼 촘촘한 구조라면 가능하다. 열가소성 섬유와 면의 혼방은 매우 드물지만 최근에는 물에 젖었을 때 면이 팽창하는 특성을 이용해서 열가소성 섬유가 발수할 수 있도록 혼방되고 있다. 이밖에도 발수처리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주자직물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것으로 샤워 커튼과 같은 용도로 적합하게 가벼운 광물성 기름을 먹인
주자직물이다.
이 방법은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지만 무거운 군용 캔버스 천을 파라핀 왁스와 금속성 염으로
먹이는 것 등도 있다. 그리고, 비옷과 같은 경우, 의류용에는 적합하지 않은 불쾌감이 있지만 세탁과
드리이크리닝에 어느 정도의 내구성을 지닌다.

또 다른 방법으로 피리딘염을 이용한 것이 있다. 이것은 드라이크리닝에 약하긴 하지만 약간의 내구성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이 방법은 새로운 것이다. 발수표면을 얻기 위해 지방산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금속 이온이 도입된 섬유와 비누-지방산의 알칼리 금속염-와의 반응에서 얻을 수 있다. 이는 물에 용해되지 않는 금속성 비누의 형성의 결과로 금속 이온이 도입된 직물과 비누와의 작용에 의한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섬유에 이용되는 실리콘 화학의 발전으로 인해 위의 방법들은 시대에 뒤진 방법들이 되었다. 대부분 섬유에 흔히
혼방되는 실리콘의 종류는 chlorosilanes에서 얻은 것으로 실리콘은 가교 결합을 형성한다. 셀룰로오즈 섬유의 가교 결합은 열 고정이 필요한데, 울에서는 열의 적용없이 이 방법이 사용되기도 한다.

실리콘은 셀룰로오즈와 반응할 때, 섬유의 표면 위에 나란히 늘어서고, 알맞은 농도의 촉매가 적용되면, 세탁과
드라이크리닝에 내구성 있는 발수성이 생성된다. 지금 널리 인기있는 발수성은 물이 통과하지 못하도록 표면장력을 낮추고 있으나, 세제 찌꺼기에 의한 손상이 있을 수 있다. 새로운 발수 처리로는 플로오르 폴리머를 이용한 것이 있다.
비록 이 처리의 경우는 가교 결합을 위해 너무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하긴 하지만, 인기 있는 일반적 가공법으로 기계적 이다. 에어로솔과 같은 다량체로 흔히 제공된다. 불소화합물로 덮인 섬유 표면이나 섬유에 내구성을 준다. 방수되기 위해서 강한 처리의 적용이 요구되지만, 이런 완만한 화학 성질은 다른 표면과의 마모되어 떨어질 때 까지 유지될 수 있다. 발수성 에어로졸이 섬유를 누렇게 한다고 하는 주장도 가끔 있다.